세상에... 이게 뭐야... 일단 윗층 여자가 우리를 방문하고 나서 우리는 점차 의문을 갖게 되었다." 윗층과 그윗층이 서로 층간소음 싸움을 하는데... 왜 아래층인 우리에게 왜 이야기 하는 걸까?"" 설마 그 윗층 발소리와 소리가 엄청 커서 아파트에 울리나??" 등등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고민해봐야 뭐하겠는가... 우리는 아직 경험해보지 않았고, 앞으로도 경험하고 싶지 않았을뿐...그리고 우리가 생각한 층간소음 발소리는...정말"나이든 할아버지들의 조금 쿵쿵대는 소리","나이든 할머니의 조금 쿵쿵대는 소리"혹은 어린 아이들의 "우다다" 소리였다. 모두 경험해봤고, 찾아가서 이야기하면 너무 미안해하면 주의시키겠다고 말씀하시고,우리도 낮시간과 주말만큼은 서로 양보해가며 그렇게 살았다.ㅋ 근..